Marketing Thought Leadership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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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7 오후 1:35:00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1)

과거에 대해서는 주로 죄책감, 분노, 자부심과 같은 부정적 감정이 결부되듯이 미래에 대해서는 주로 두려움, 욕망 같은 부정적 감정이 결부된다. 두려움이 무슨 감정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두려움은 아주 원초적인 감정으로 늘 우리 마음 속에 존재한다. 특히 오지 않은 미래, 즉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유사이래로 늘 인간에게 존재했다. 사실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 때문에 인류는 거친 원시 환경에서도 생존력을 높일 수 있었다.

미래를 내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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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0 오후 8:26:14

미래를 내맡기다

왜 내맡겨야 하는가?

 

과거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만이 현재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기대와 욕망도 현재를 위협하는 존재이다. 우리는 늘 사는 것이 불안하고 두렵다. 불확실한 삶, 한 치 앞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변에 의지할 것조차 전혀 없는 이들은 두려움에 오들오들 떨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원하는 미래에 대한 커다란 기대와 미래를 원하는 대로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인해 ‘지금/여기’에서 늘 조급해하고 안달하기도 한다.

과도한 생각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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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3 오후 6:25:00

과도한 생각 피하기

핵심 감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찾았다고 ‘놓아버림’이 끝난 것은 아니다. 사실 감정을 놓아버리는 그 자체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그전까지는 놓아 버려야 할 감정을 찾는 작업 이었을 뿐이다. 이제 감정을 놓아 버리는 데 있어 중요한 것들을 살펴봐야 한다.

무엇을 놓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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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27 오전 8:30:00

무엇을 놓아 버릴 것인가?

땀내가 물씬 풍기는 체육관에서 무거운 역기를 들어 올릴 때는 고통이 따른다. 세상살이도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무언가를 들어 올리는 것이 내려놓는 것보다 더 어렵다. 그러나 들어 올리는 수고를 감수하고 나면 뭔가 얻는 것이 있다. 그래서 고통스러워도 ‘들어 올리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들어 올리는’ 연습은 많이 한다. 반면에 ‘내려놓는’ 연습은 좀체 하지 않는다.

억제, 표출, 투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동남아마케팅, 디지털마케팅, 글로벌마케팅, 인문학강좌, 개인화마케팅, 마케팅자동화

2019. 1. 20 오전 8:30:00

억제, 표출, 투사

매몰비용은 무시하고 ‘지금/여기’에서부터 계산을 다시 해야 하듯이, 과거의 경험이나 사건 등에 대한 죄책감, 분노, 자부심 등은 놓아버리고 ‘지금/여기’에 집중하는 삶이 훨씬 전략적이고 현명하다. 또 그만큼 행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매몰비용에 대한 미련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가?

인생의 매몰 비용 sunk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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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3 오전 8:30:00

인생의 매몰 비용 sunk cost

어떤 삶이던지 과거에 의해 현재가 영향 받기 마련이다. 거기에는 긍정적인 영향도 있고 부정적인 영향도 있다. 사람들은 그런 모든 영향들을 자신의 현재의 삶에 반영해서 더 나은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그것이 바로 피드백 효과이다. 사람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본능 적으 로 피드백 시스템을 가동해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

멀리해야 할 친구들 - 죄책감, 분노, 자부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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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6 오전 8:44:00

멀리해야 할 친구들 - 죄책감, 분노, 자부심(2)

죄책감과 분노 외에도 과거의 사건으로 삶의 발목을 잡는 또 다른 부정적 감정으로 자부심을 들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할 것이다. ‘자부심이 부정적이라니?’ 출신학교나 스포츠팀, 또는 일하고 있는 직장, 직장 내 팀 등등 모든 공동체들은 그들만의 자부심, 즉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고, 또 가지기를 권장한다.

멀리해야 할 친구들 - 죄책감, 분노, 자부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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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30 오전 8:50:00

멀리해야 할 친구들 - 죄책감, 분노, 자부심(1)

구체적으로 어떤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일까?

부정적 감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과거의 경험과 관련하여 주로 현대인의 발목을 잡는 것은 죄책감, 분노 그리고 자부심을 들 수가 있다. 죄책감이라는 것은 자신의 실수, 어리석음 때문에 부정적 사건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이다. 잘못을 저질렀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는 믿음 때문에 사건이 이미 종결된 뒤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힌다. 그러면서 자신이 양심이 있는 존재라는 것에 위안을 느낀다.

딱딱해지면 흐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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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3 오전 8:28:00

딱딱해지면 흐를 수 없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과거에 대한 부정적 감정들은 인간을 딱딱하게 만든다. 흐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물과 같아야 한다고 했다. 중력으로 대변되는 자연의 섭리에 자신을 맡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물처럼 형제가 없고 유연해야 흐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부정적 감정들은 인간을 딱딱한 바위처럼 정형화된 존재로 만드는 것일까?

하와이가 준 멋진 교훈
동남아마케팅, 디지털마케팅, 글로벌마케팅, 인문학강좌, 개인화마케팅, 마케팅자동화

2018. 12. 16 오전 8:40:00

하와이가 준 멋진 교훈

몇 해 전에 하와이, 말로만 듣던 그곳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그런데 갈 때 항공사 직원 의 실수로 가족끼리 함께 앉아 가지 못하고 따로 따로 떨어져 가야 했다. 큰 맘먹고 비싼 돈 써 가면서 가는 여행인데 출발부터 삐걱거린 것이다. 그것도 다른 사람의 사소한 실수, 아니 관심 부족 때문에 말이다. 비행기가 이륙하여 날아가고 있는 동안에도 10시간 넘는 거리를 가족끼리 뿔뿔이 흩어져 가야 하는 상황에 대한 분노가 쉽게 가라 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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