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Thought Leadership

이건호

이건호

퍼포마스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부문 대표. 이전에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전략담당 임원과 제일기획 펑타이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다양한 강연과 왕성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애자일마케팅, 4차산업혁명 대응 및 중국시장전략 등에 관한 전문성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략적 선택'은 어차피 위험하거나 불확실한 것
Global Marketing, 중국마케팅, 인문학강좌

2018. 1. 28 오전 10:30:00

'전략적 선택'은 어차피 위험하거나 불확실한 것

요즘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긴 무명시절을 견뎌 내고 時와 勢를 만난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 모두 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운이 좋았다는 것도…

운이 좋았다는 것은 분명 성공의 원인이지만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저 공통점일 뿐이지 성공의 원인이 아닌 것 같다.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가면서도 아직 성공에 이르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 같다.

그래서 ‘전략적 선택’이 얼마나 위험하고 불확실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 하지만 현재 하고 있는...

운(運)을 대하는 태도가 운보다 더 중요하다
Global Marketing, 중국마케팅, 인문학강좌

2018. 1. 21 오전 10:30:00

운(運)을 대하는 태도가 운보다 더 중요하다

마케터를 위한 이건호의 인문학 칼럼 (2)

저자는 퍼포마스 대표파트너로서 4차산업혁명 및 중국시장전략 전문가이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략자문, 저술,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평균으로의 회귀’라는 것은 매우 유익한 개념이다.

어떤 일의 결과에는 사실 우연적인 운이 많은 작용을 한다. 그런데 운이라는 것은 변덕이 심한 것이다. 다시 말해 운은 흐름이 있다. 행운적인 사람이 늘 행운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불운한 사람도 늘 불운한 것은 아니다. 행운과 불운은 교대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평균적인 운에...

전략과 운(運)
마케팅전략, 글로벌마케팅, 인문학강좌

2018. 1. 15 오전 10:37:12

전략과 운(運)

마케터를 위한 이건호의 인문학 칼럼 (1)

저자는 퍼포마스 대표파트너로서 4차산업혁명 및 중국시장전략 전문가이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략자문, 저술,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전략가는 운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이 말을 전략가는 ‘운 따위 믿지 않는 완벽주의자’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운을 활용하는 것과 운에 의존하는 것은 또한 큰 차이가 있다. ‘운에 의존한다’ 는 말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하늘에서 금 덩어리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수동적 게으름뱅이의 이미지가 있다. 전략가는 그렇게 수동적으로운에...

지금 구독하세요

마케팅 사고(思考) 리더십 주간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