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Thought Leadership

올해 S.E.T컨퍼런스의 어젠다는 ‘AI driven Agile Marketing(인공지능 기반 애자일 마케팅)’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과 애자일방법론을 적용해 어떻게 성공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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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대해서는 주로 죄책감, 분노, 자부심과 같은 부정적 감정이 결부되듯이 미래에 대해서는 주로 두려움, 욕망 같은 부정적 감정이 결부된다. 두려움이 무슨 감정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두려움은 아주 원초적인 감정으로 늘 우리 마음 속에 존재한다. 특히 오지 않은 미래, 즉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유사이래로 늘 인간에게 존재했다. 사실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 때문에 인류는 거친 원시 환경에서도 생존력을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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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맡기다

By 이건호 • 2월 10, 2019

과거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만이 현재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기대와 욕망도 현재를 위협하는 존재이다. 우리는 늘 사는 것이 불안하고 두렵다. 불확실한 삶, 한 치 앞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변에 의지할 것조차 전혀 없는 이들은 두려움에 오들오들 떨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원하는 미래에 대한 커다란 기대와 미래를 원하는 대로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인해 ‘지금/여기’에서 늘 조급해하고 안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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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Clay Christensen의 “해야 할 일들” 또는 “고객여정기반 생각” 에 집중했습니다. 우리에게 이것은 단순히 기술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버는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재구상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만의 고객여정 방법론을 만들었습니다. ‘Four Ds’: 발견하다(discover), 정의하다(define), 개발하다(develop), 적용하다(Depl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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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생각이나 감정이 지나치게 많아서 좋을 것이 없다. 어떤 감정을 놓아 버려야 할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놓아버릴 대상인 핵심 감정에 이성으로 저항하지 않을 때, 다시 말해 용을 쓰면서 뭔가를 들어 올릴 때 보다 지혜롭게 뭔가를 내려놓을 때, 우리는 보다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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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감정을 쉽게 놓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이렇듯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감정의 정체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이런 느낌일 것이다. ‘뭔가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것이 있는데, 이게 뭐지?’ 사실 거기에는 온갖 부정적 감정이 섞여 있다. 그것들을 뒤져 보면 다른 것들보다 더 강렬하고 보다 근원적인 감정이 있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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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 표출, 투사

By 이건호 • 1월 19, 2019

감정을 억제하거나 표출하거나 투사하는 것은 모두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감정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도록 해서 스 스로 소진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을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놓아 버림 letting go’이라고 했다. 그런데 이 '놓아 버림'이 결코 녹록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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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매몰비용이 발생한 경우에 가장 현명한 대처 방안은 매몰비용은 잊어버리고, 그 이후부터의 비용과 이익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앞의 경우에도 이미 치른 음식값을 잊어 버려야 한다. 마치 음식이 공짜로 나온 것처럼 생각하고 선택을 해야 한다. 어떤 식당에서 음식이 공짜로 나왔는데, 그대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 그러면 그대는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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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과 분노 외에도 과거의 사건으로 삶의 발목을 잡는 또 다른 부정적 감정으로 자부심을 들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할 것이다. ‘자부심이 부정적이라니?’ 출신학교나 스포츠팀, 또는 일하고 있는 직장, 직장 내 팀 등등 모든 공동체들은 그들만의 자부심, 즉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고, 또 가지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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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감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과거의 경험과 관련하여 주로 현대인의 발목을 잡는 것은 죄책감, 분노 그리고 자부심을 들 수가 있다. 죄책감이라는 것은 자신의 실수, 어리석음 때문에 부정적 사건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이다. 잘못을 저질렀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는 믿음 때문에 사건이 이미 종결된 뒤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힌다. 그러면서 자신이 양심이 있는 존재라는 것에 위안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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